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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부 트러블... 넘 속상하다 ㅠㅠ

적어도 잠만 푹 자도 안 이럴 것 같은데, 왜 푹 못잘까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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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블로 파트를 젤 좋아한다.







아버지란 나무 한 자루에 기대서

25년간의 긴 낮잠에 취해서

그대 두팔로 덮어주던 그늘 밑에서 

눈을 감고 뜨겁던 태양을 피했어

그대 자신을 꺾어 집을 세워줬는데

내게 세상을 줬는데 깨달았죠 어느새

당신의 가지가 때로 회초리가 되고

난 불효의 도끼를 든채로

아주 조금씩 몰래 아무도 눈치못챌거라고

생각해 가지를 쳐봤고 내앞에

아버지는 벌거벗은 채 밤바람에 떠는데

I don't know what to say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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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SE IE2


사야겠다고 마음 먹은 지 2년 걸려서 샀다.

마음 졸이면서 처음 사본 10만원 대 이어폰..^^;; 역시 비싼 값을 하는 갑다.

다른 리뷰에서 읽은 대로 차음성이 매우 안좋은 게 특징이다.

단점이 될 수도 있고, 장점이 될 수도 있고..

(아무래도, 밖의 소리가 다 들리니 단점에 가깝다. 대신 사고 날 확률은 줄겠지)

내가 주로 듣는 장르에 어울리는 성향의 소리를 낸다.

(힙합/일렉트로니카/R&B 계열의 저음이 강한 곡들..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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